시즈오카 골프 여행 완벽 가이드 — 후지산 뷰 골프장 TOP7, 비용·일정·온천 총정리
2026년 9월 1일 · 프라임골프투어
시즈오카(静岡)는 후지산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라운딩할 수 있는 일본 골프 여행의 숨은 명소입니다. 무엇보다 인천에서 후지산시즈오카공항까지 직항이 매일 두 편씩 뜨기 때문에, 도쿄권 공항을 거쳐 두세 시간을 달려 내려올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에 아타미·슈젠지 온천과 누마즈항 해산물까지 더해지면 ‘골프+온천+미식’의 삼박자가 완성됩니다.
핵심 요약: 인천 07:05 출발 → 시즈오카 09:00 도착으로 첫날부터 라운딩 가능 → 후지산 전망 코스 중심 TOP7 → 2박3일 라운딩 2회, 항공·이동 제외 대략 45~65만 원선 → 라운드 후 온천과 해산물로 마무리. 아래에서 하나씩 풀어봅니다.

🗻 시즈오카가 골프 여행지로 주목받는 이유
시즈오카는 후지산 남쪽 기슭(고텐바·스소노·후지노미야 일대)과 이즈 반도, 그리고 하마마쓰 해안까지 지형이 다양해 코스 스타일의 폭이 넓습니다. 한 지역 안에서 서로 다른 테마의 골프장을 골라 라운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 후지산 절경: 고텐바·스소노·후지노미야 지역 코스는 맑은 날 그린 너머로 후지산이 통째로 보입니다. 시미즈 쪽에는 거의 전 홀에서 후지산이 보이는 코스도 있습니다.
- 직항 접근성: 인천에서 후지산시즈오카공항까지 매일 2왕복 직항. 비행 시간은 2시간 안팎입니다.
- 온천 연계: 아타미·슈젠지·이즈나가오카 등 유명 온천이 골프장과 가깝습니다.
- 미식: 누마즈항 해산물, 시즈오카 녹차, 하마마쓰 장어(우나기) 등 현지 먹거리가 풍부합니다.
- 합리적 그린피: 도쿄 근교 대비 평일 기준 그린피가 저렴한 코스가 많습니다. 시즈오카현 전체 평일 최저가의 중앙값은 7천 엔대입니다.
✈️ 인천 ⇄ 시즈오카 직항 — 첫날부터 라운딩이 되는 이유
후지산시즈오카공항(FSZ)은 제주항공이 인천 노선을 매일 2왕복 운항합니다. 오전 편으로 들어가 저녁 편으로 나오면, 2박 3일 일정에서 도착 당일 오후와 마지막 날 오전을 온전히 쓸 수 있습니다.
- 가는 편 — 7C1601 인천 07:05 → 시즈오카 09:00 / 7C1603 인천 15:00 → 시즈오카 17:10
- 오는 편 — 7C1602 시즈오카 10:00 → 인천 12:25 / 7C1604 시즈오카 18:10 → 인천 20:25
골프 일정에는 가는 편 7C1601(오전) + 오는 편 7C1604(저녁) 조합이 정답입니다. 첫날 09시에 도착해 오후 라운딩을 넣고, 마지막 날은 18시 10분 출발이라 오전을 여유롭게 쓰거나 라운딩을 한 번 더 넣을 수도 있습니다. 도쿄권 공항으로 들어와 육로로 내려오는 일정과 비교하면 왕복 4~5시간의 이동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 항공 스케줄은 시즌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예약 시점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 공항에서 골프장까지 — 송영택시로 이동합니다
프라임골프투어의 시즈오카 일정은 공항 픽업부터 골프장·숙소 이동, 귀국 샌딩까지 전 구간을 한국어 안내가 가능한 송영택시(전용 차량)로 진행합니다. 렌트카는 취급하지 않습니다.
왜 송영택시인가
- 국제운전면허증·좌측통행 부담이 없습니다. 일본은 우핸들 좌측통행이고, 고텐바·이즈 구간은 산길 커브와 터널이 많습니다.
- 골프백 적재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4인 4백이면 렌트카는 미니밴급이 필요한데, 송영택시는 골프백 기준으로 차량이 배차됩니다.
- 라운드 후 반주가 가능합니다. 일본은 음주운전 처벌이 매우 무겁습니다. 온천 료칸의 저녁 반주나 누마즈항의 생맥주를 포기하지 않아도 됩니다.
- 주차·주유·반납 시간에 쫓기지 않습니다. 특히 마지막 날 공항 반납 시간 계산이 사라집니다.
- 고속도로 통행료·주차료가 요금에 포함되어 현장에서 추가로 낼 것이 없습니다.
비용은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순수하게 비용만 놓고 보면 렌트카가 더 저렴합니다. 2인 여행이라면 특히 그렇습니다. 다만 인원이 늘수록 차이는 빠르게 좁혀집니다. 송영택시는 차량 단위 요금이라 4인이 함께 쓰면 1인 부담이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반면, 렌트카는 인원이 늘면 상위 차급으로 올라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기름값·주차료·통행료·보험, 그리고 운전자 한 명이 사흘 내내 짊어지는 피로까지 더하면 실제 격차는 표면 요금만큼 크지 않습니다.
시즈오카는 아직 정액 요금표가 없는 지역이라, 일정과 인원이 정해지면 구간별로 견적을 내드립니다.
공항 기준 이동 시간 (차량, 대략)
- 시즈오카 시내·시미즈 방면 — 40분~1시간
- 후지·후지노미야(아사기리 고원) 방면 — 약 1시간 15분
- 고텐바·스소노 방면 — 약 1시간 30분
- 이즈(슈젠지·오히토) 방면 — 약 1시간 40분
- 이토·카와나(동이즈 해안) 방면 — 약 2시간
- 하마마쓰 방면 — 약 50분

⛳ 시즈오카 추천 골프장 TOP7 — 코스 특징 비교
지역·전망·난이도, 그리고 공항 접근성을 함께 고려해 정리했습니다. 그린피는 평일 최저가 기준의 대략치이며, 시즌·요일·플랜(카트·식사 포함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후가쿠 컨트리 클럽 (시즈오카시 시미즈구) —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후지산 뷰 코스로 차로 약 1시간, 신토메이 신시미즈IC에서 3분입니다. 이름 그대로 ‘후가쿠(富嶽=후지산)’이며 거의 전 홀에서 후지산이 보입니다. 넓은 페어웨이의 구릉 코스이고, 봄에는 벚나무 2천 그루가 코스를 덮습니다. 평일 1.8만 엔 안팎. 도착 당일 오후 라운딩에 가장 적합합니다.
- 태평양클럽 고텐바 웨스트 (고텐바시) — 고텐바의 명문. 잘 관리된 임간 코스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도메이 고텐바IC 15km 이내. 평일 1.3만 엔 안팎.
- 아사기리 점보리 골프클럽 (후지노미야시) — 아사기리 고원의 웅장한 스케일과 후지산 파노라마가 강점인 고원 코스. 표고가 높아 한여름에도 비교적 쾌적합니다. 평일 1.2만 엔 안팎.
- 후지오야마 골프클럽 (오야마정) — 후지산 기슭의 넓은 구릉 코스로 초·중급자도 부담이 적습니다. 도메이 고텐바IC 10km 이내. 평일 1.3만 엔 안팎.
- 스소노 컨트리 클럽 (스소노시) — 스소노 고원의 시원한 레이아웃. 도메이 스소노IC 5km 이내로 접근이 편합니다. 평일 1.6만 엔 안팎.
- 카와나 호텔 골프코스 오시마 코스 (이토시) — 태평양을 낀 이즈의 클래식 시사이드 코스. 같은 클럽의 후지 코스는 호텔 숙박객 전용에 캐디 동반 도보 플레이, 평일 5.5만 엔대인 반면, 오시마 코스는 당일 플레이가 가능하고 내비 카트를 이용한 셀프 18홀 스루로 돌 수 있어 훨씬 부담이 적습니다. 평일 1.5만 엔 안팎.
- 하마마츠 컨트리 클럽 (하마마쓰시 텐류구) — 공항에서 약 50분으로 접근이 가장 편한 명문 임간 코스. 서부 시즈오카 일정과 묶기 좋습니다. 평일 1.5만 엔 안팎.
이 외에도 이즈 오히토 컨트리클럽(伊豆大仁, 평일 1만 엔 안팎), 나카이즈 그린 클럽(평일 1.1만 엔 안팎), 후지미가오카 컨트리 클럽 등 개성 있는 코스가 많아 여행 동선에 맞춰 조합하면 됩니다. 예산을 더 낮추고 싶다면 공항 인근(마키노하라·기쿠카와·가케가와)에 평일 4~5천 엔대 코스도 여럿 있습니다.

🎯 테마별 골프장 선택 가이드
어떤 풍경을 원하느냐에 따라 지역을 먼저 정하면 코스 고르기가 쉬워집니다.
후지산 전망이 최우선이라면
- 고텐바·스소노·아사기리 고원: 태평양클럽 고텐바 웨스트, 스소노 CC, 후지오야마 GC, 아사기리 점보리
- 시미즈: 후가쿠 CC — 공항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후지산 조망은 손색이 없습니다
- 팁: 후지산은 오전에 구름이 적어 잘 보입니다. 이른 티오프를 권장합니다.
태평양·해안 뷰를 원한다면
- 이즈 반도: 카와나 호텔 오시마 코스, 나카이즈 그린 클럽
- 바다 바람의 영향을 받으니 클럽 선택과 스탠스에 유의하세요.
고저차로 승부욕을 자극하고 싶다면
- 이즈 반도의 산간 구릉 코스들: 고저차와 도그렉이 많아 전략적 플레이가 필요합니다.
이동을 최소화하고 싶다면
- 공항 인근 30분권(마키노하라·기쿠카와·가케가와)과 하마마쓰 방면. 후지산 뷰는 양보해야 하지만 그린피가 저렴하고 첫날·마지막 날 라운딩을 넣기 가장 편합니다.
📅 최적 시즌 & 월별 가이드
시즈오카는 온난한 편이지만 후지산 기슭 고지대는 표고차로 인해 도심보다 서늘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짚고 갈 것이 있습니다. ‘라운딩하기 좋은 시기’와 ‘후지산이 잘 보이는 시기’는 서로 다릅니다.
후지시가 33년간(1991~2023) 관측한 기록에 따르면, 후지산이 보인 날의 비율이 50%를 넘는 기간은 11월 초부터 2월 하순까지이고 12월 하순이 연중 최고(약 70%)입니다. 여름은 확률이 가장 낮습니다. 공기 중 수증기가 적을수록 잘 보이기 때문입니다.
- 3~5월(봄): 라운딩 컨디션이 가장 좋은 시기. 신록과 잔설이 어우러지고, 후가쿠 CC 같은 곳은 벚꽃까지 겹칩니다.
- 6월(장마): 비 예보를 체크하되 그린피가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 7~8월(여름): 도심은 덥지만 고원 코스(아사기리·스소노)는 상대적으로 쾌적합니다. 다만 후지산 조망 확률은 연중 가장 낮고, 양잔디 코스는 고온으로 잔디 상태가 떨어지는 시기입니다.
- 9~11월(가을): 더위가 꺾이고 공기가 맑아지기 시작합니다. 11월부터 후지산 조망 확률이 본격적으로 올라가 라운딩 컨디션과 조망이 모두 좋은 최적기입니다.
- 12~2월(겨울): 후지산 조망 확률은 연중 최고지만, 고지대는 서리·결빙으로 티오프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즈 반도나 하마마쓰 등 저지대·해안 코스를 고르면 겨울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정리하면 라운딩과 후지산을 모두 잡는 최적기는 10월 말~11월, 그리고 4~5월입니다. 후지산 사진이 목적이라면 겨울에 저지대 코스를 고르는 것이 정답입니다.
🗓️ 2박 3일 모범 일정 (라운딩 2회 · 시즈오카 인아웃)
인천 오전 편으로 들어가 저녁 편으로 나오는 시즈오카 공항 인아웃 기준 대표 일정입니다. 숙소를 옮기지 않는 2박 연박 구성이라 짐 이동이 없습니다.
1일차 — 도착 당일 라운딩
- 07:05 인천 출발 (7C1601) → 09:00 후지산시즈오카공항 도착
- 입국 수속 후 송영택시 픽업 → 후가쿠 CC 이동 (약 1시간)
- 오후 18홀 라운딩 — 거의 전 홀에서 후지산 조망
- 후지·후지노미야 방면 이동 → 온천 숙소 체크인 (2박 연박)
2일차 — 후지산 기슭 라운딩 + 관광
- 오전 아사기리 점보리 GC 또는 태평양클럽 고텐바 웨스트 18홀
- 점심 후 고텐바 프리미엄 아웃렛 쇼핑 또는 시라이토 폭포·후지산 혼구 센겐타이샤
- 숙소 복귀 → 온천 → 저녁 (송영택시라 반주 가능)
3일차 — 여유 있는 마무리
- 체크아웃 후 누마즈항 해산물 점심 또는 미시마 스카이워크
- 공항 이동 (약 1시간 30분)
- 18:10 시즈오카 출발 (7C1604) → 20:25 인천 도착
💡 확장 팁 — 마지막 편이 18시 10분 출발이라 3일차 오전에 라운딩을 한 번 더 넣어 3라운드로 만드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 경우 3일차는 공항 인근 코스(마키노하라·기쿠카와 방면, 평일 4~5천 엔대)에서 이른 스루 라운딩을 잡고 오후에 공항으로 들어가는 동선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 이즈 온천 축 변형 — 온천을 더 중시한다면 1일차 후가쿠 CC 라운딩 후 이즈 방면으로 이동해 슈젠지·이즈나가오카에 2박, 2일차에 이즈 오히토 CC나 나카이즈 그린 클럽을 넣는 구성도 좋습니다. 다만 공항~이즈 이동이 편도 1시간 40분이라 후지산 뷰는 다소 양보하게 됩니다.
2박 3일 실비 대략 예산 (1인 기준 · 2인 1실)
- 라운딩 2회 그린피: 대략 20~30만 원 (평일·코스별 편차. 저가 코스 조합 시 15만 원대도 가능)
- 숙박 2박(온천 포함): 대략 15~25만 원
- 식사·기타: 대략 8~12만 원
- 이동(송영택시): 일정·인원별 별도 견적 — 인원이 많을수록 1인 부담이 크게 낮아집니다
- 항공: 별도. LCC 특성상 예약 시점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항공과 이동을 제외하면 대략 45~65만 원선에서 조율됩니다.
♨️ 골프 후 필수 코스 — 온천 & 현지 맛집
시즈오카 골프 여행의 완성은 온천과 미식입니다. 라운딩 후 근육을 풀어주는 온천은 사실상 필수 코스입니다.
- 슈젠지 온천: 이즈 반도의 유서 깊은 온천 마을, 대나무 산책로가 유명합니다.
- 아타미 온천: 바다를 낀 온천 도시로 접근성이 좋고 숙소 선택폭이 넓습니다.
- 이즈나가오카 온천: 조용하고 료칸 식사 퀄리티가 좋은 편입니다.

- 누마즈항 해산물: 신선한 회·해산물 덮밥으로 유명. 마지막 날 점심으로 제격입니다.
- 하마마쓰 우나기(장어): 서부 시즈오카를 여행한다면 꼭 맛보세요.
- 시즈오카 녹차: 차 산지답게 디저트·기념품으로 인기. 공항에서도 살 수 있습니다.

📋 예약 전 꼭 알아야 할 체크리스트
일본 골프장은 한국과 예약·운영 방식이 다른 부분이 있어 사전에 확인하면 당황할 일이 줄어듭니다.
- 복장 규정: 재킷·칼라 셔츠 등 드레스코드가 있는 명문 코스가 있으니 사전 확인. 청바지·티셔츠 불가인 곳이 많습니다.
- 플레이 방식: 캐디 없는 셀프·카트 플레이가 일반적이며, 하프 후 식사(중식) 시간이 포함된 코스와 18홀 스루 코스가 나뉩니다. 예약 시 확인하세요.
- 2인 플레이: 코스에 따라 2인 예약을 받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2인 여행이라면 예약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예약 경로: 라쿠텐 고라 등 현지 사이트는 일본어·현지 결제가 필요할 수 있어 한국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세요.
- 비짓재팬 웹: 입국 심사 간소화를 위해 미리 등록해두면 편리합니다.
- 티오프 시간: 겨울철 고지대는 결빙으로 티오프가 지연될 수 있으니 여유 일정을 두세요.
- 결제: 현장 정산 시 카드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일본은 별도 팁 문화가 없습니다.

🏌️ 프라임골프투어에 문의하기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시즈오카는 아직 정규 패키지 상품으로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원하는 일정으로 맞춤 견적은 지금 바로 가능합니다.
- 희망 출발일·인원·라운딩 횟수만 알려주시면 코스·숙소·송영택시를 묶어 견적을 드립니다
- 후지산 뷰 코스, 이즈 해안 코스 등 테마별 조합 상담 가능
- 공항 픽업부터 골프장·숙소 이동, 귀국 샌딩까지 전 구간 송영택시로 연결
- 예약·변경·현지 문의를 한국어로 처리
시즈오카는 직항이 매일 두 편씩 있는데도 아직 한국 골퍼에게는 덜 알려진 지역입니다. 그만큼 티타임 경쟁이 덜하고, 같은 예산으로 더 좋은 코스를 잡을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시즈오카 직항이 정말 매일 있나요?
네. 제주항공이 인천 ⇄ 후지산시즈오카공항을 매일 2왕복 운항합니다. 오전 편(인천 07:05 출발)으로 들어가면 도착 당일 오후 라운딩이 가능합니다. 다만 항공 스케줄은 시즌별로 조정될 수 있으니 예약 시점에 확인하세요.
Q. 렌트카는 안 되나요?
프라임골프투어는 송영택시(전용 차량)로만 진행합니다. 비용만 놓고 보면 렌트카가 저렴한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일본은 좌측통행이고 산길 구간이 많으며, 무엇보다 라운드 후 반주를 포기해야 합니다. 인원이 4명이면 1인 부담 차이도 크지 않습니다.
Q. 골프백을 직접 가져가야 하나요?
대부분 본인 클럽을 가져가지만, 렌탈 클럽을 제공하는 코스도 있습니다. 항공사 골프백 규정(무게·개수)을 미리 확인하세요.
Q. 후지산은 언제 가장 잘 보이나요?
11월부터 2월 하순까지가 조망 확률 50% 이상으로 가장 높고, 12월 하순이 연중 최고입니다. 여름이 가장 낮습니다. 라운딩 컨디션까지 함께 고려하면 10월 말~11월이 가장 균형이 좋습니다. 어느 시기든 오전 이른 티오프가 유리합니다.
Q. 2인도 예약이 되나요?
코스에 따라 다릅니다. 시즈오카는 2인 플레이를 받는 코스가 많은 편이지만, 태평양클럽 고텐바 웨스트나 스소노 CC처럼 2인 플랜이 없는 곳도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문의 주시면 2인 가능한 코스로 구성해 드립니다.
시즈오카는 후지산·바다·온천·미식을 한 여행에 담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골프 여행지입니다. 직항으로 2시간, 도착 당일부터 라운딩. 2박 3일 라운딩 2회로 계획하면 부담 없이 알찬 여행이 완성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