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장 조성에 적합한 남향의 구릉지에 위치한 이곳, 효고현 미키시에 1989년 4월 18홀 파72, 총거리 7252야드(6631m)의 챔피언코스 올림픽골프클럽이 탄생했습니다. 골프코스로서 이상적인 고저차 30m의 완만한 구릉지에 펼쳐진 18홀은 각각 다른 표정으로 플레이어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서지방에서 보기 드문 미국식의 넓은 레이아웃으로, 페어웨이의 평균 너비가 40야드에 달해 과감한 샷을 즐길 수 있습니다. 크고 작은 8개의 못이 있어 이 해저드를 어떻게 공략할지가 포인트가 됩니다. 비거리상 처음부터 보기온 원퍼트를 노리는 것이 현명한 홀도 있습니다. 티에서의 전략 플랜이 중요합니다. 펜크로스벤트의 원그린은 평균 650제곱미터로 앤귤레이션도 적당합니다. 그린의 형태도 다양합니다. 개장 이후 정성을 들여 계속 개조를 해왔으며,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여 앞으로도 품격과 운치가 더해지도록 육성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겠습니다.
안내
2013년 8월 19일~25일, 제79회 간사이 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 OGC 오픈 콤페, 런치 포함 감사데이, 셀프데이 등이 호평입니다. 또한 라운드 후에는 천연 탄산이온 온천에서 편하게 휴식하시기 바랍니다. 문신(페인트 포함)이 있는 고객님은 입장이 제한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교통 안내] 중국 자동차도로 요시카와 10km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