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7월 20일 개장했습니다. 세계 명문 코스를 설계해온 골프계의 거장 잭 니클라우스가 이끄는 니클라우스 디자인사에서 설계한 코스입니다. 효고현에서는 마지막으로 새로 오픈한 현대식 골프장입니다. 방문 시 블레이저(6~9월 제외)와 카라가 있는 이너(연중 착용 ※카라 없는 경우 3cm 이상)의 착용을 부탁드립니다. 여름철·겨울철 복장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T셔츠·다운재킷·청바지 등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복장에 따라 입장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안내
방문 시 블레이저(6~9월 제외) 및 襟付きインナ(통년※襟無는 3cm 이상)의 착용을 부탁드립니다. 하계·동계 복장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티셔츠·다운재킷·청바지 등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복장에 따라 입장을 거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통 안내] 산요 자동차도로 미키동 5km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