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덕 코스로 페어웨이는 내리막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평탄하고 폭이 넓다. 못 넘기, 골짜기 넘기 등이 있어 개성적인 설계 의도를 엿볼 수 있다. 호쾌한 샷을 만끽할 수 있는 10·15·18번 홀, 머리를 쓰는 공략법이 요구되는 11·13·17번 홀, 또한 언뜻 쉬워 보이는 파3 홀도 벙커와 나무의 배치, 티의 이동에 따라 아이언샷의 어려움을 경험하게 되는 등 각각 도전의욕이 샘솟는 코스입니다.
공지사항
※2018년 10월부터 카트 네비게이션을 도입했습니다. 1965년 개장한 4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골프장입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골프의 융합을 지향하며, 최고의 코스 관리와 서비스를 모토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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