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골프장 추천|신치토세 15분 명문 고젠스이 골프클럽
2026년 6월 18일 · 프라임골프투어
일본 자유골프 여행 준비시 골프장 어디로 갈지 고민되시죠?!
도착일날 오후 라운딩에 적합한 골프장은 치토세 공항 근처에 꽤 많이 분포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긴해요.
그중에서 여름 홋카이도 골프장을 찾는 골퍼에게 ‘공항에서 가까운 명문’을 꼽으라면 고젠스이 골프클럽(御前水ゴルフ倶楽部)입니다.
📍 위치
주소: 홋카이도 도마코마이시 미사와 114-1 (北海道苫小牧市美沢114-1)
신치토세공항 → 차로 약 7~15분
도오자동차도 치토세IC → 약 15km 이내
삿포로 시내 → 약 1시간 / 노보리베츠 온천 → 차로 약 40분대



⛳ 골프장 기본정보
지역 : 홋카이도 도마코마이시 (美沢)
홀수/파 : 18홀(OUT/IN) / Par 72 (7,013Y)
코스타입 : 임간(林間), 평탄(플랫)
잔디 : 그린 벤트 2그린 / 페어웨이 한지형 잔디
개장/설계 : 1992년 / 도이 이사무(土肥勇), 감수 아사미 가쓰이치
주요 이력 : ISPS HANDA 등 프로 토너먼트·홋카이도 오픈 개최
캐디 : 선택 가능 (캐디·셀프 모두 / GPS·리모컨 승용카트)
연습장 : 250야드 10타석 + 어프로치·벙커
소인원/결제 : 2인·3인 라운딩 OK / 카드 가능(JCB·Visa·현금)
주말 예약 : 가능
영업시즌 : 4월 중순~12월 중순(동계 클로즈), 추천 6~10월

🏌️ 코스 소개 — 임간 18홀
침엽수림 사이사이 홀을 배치해서 홀간 간섭이 거의 없는 멋진 임간 코스예요.
지형이랑 나무를 거의 안 건드리고 그대로 살려서, 원생림 사이를 걷는 느낌이 좋습니다.
크리크랑 연못이 은근히 깔려 있어서 ‘세게’보다 ‘똑바로’가 통하는 코스고요.
명물은 **15번, 시원하게 떨어지는 내리막 숏홀(파3)**인데 거리 계산만 잘하면 기분 좋게 온그린됩니다.
코스가 평탄해서 걷든 카트든 몸이 편한 것도 장점. 그린은 벤트 2그린을 월단위로 번갈아 써요.


🌱 코스 관리 상태
관리 평이 정말 좋아요. “올 때마다 깨끗해서 감동”, “정비가 훌륭하다”는 후기가 꾸준하고, 페어웨이 관리가 좋습니다.
그린은 벤트 투그린을 월마다 교체 사용해서 상태가 아주 좋아요.
코스에서 여우·사슴·다람쥐도 자주 만나는데, 동물에 머 먹을거 주지 마세요.
특히 까마귀가 카트에 물건 훔쳐가니까 꽁꽁 안보이게 보관해야해요.

🏨 주변 숙박 & 관광
[삿포로 시내 특급·럭셔리호텔]
- 삿포로 그랜드 호텔 — 1934년 개업한 클래식 명문, 시계탑 도보권. 1박 약 35~45만 원대
- JR타워호텔 닛코 삿포로 — 삿포로역 직결·천연온천 스파. 1박 약 35~45만 원대
[일급·온천 료칸 — 노보리베츠]
-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 거대 대욕장이 상징인 대형 노포. 1박 2식 약 20~35만 원대
- 카쇼테이 하나야 — 가족 운영의 정갈한 가이세키 료칸. 1박 2식 약 20~30만 원대
[비즈니스·실속 — 치토세/공항]
- ANA 크라운 플라자 호텔 치토세 — “골퍼한테 위치 좋다”는 후기 多. 1박 약 12~20만 원대
- 에어 터미널 호텔 — 신치토세공항 200m, 늦은 도착·이른 출국에 최고. 1박 약 12~18만 원대
🚗 렌트카
공항 렌트카 영업소에서 신호 두어 개면 도착할 만큼 가까워서, 렌트카가 제일 편해요.
- 2인 → 스탠다드(중형 세단): 토요타 코롤라/악시오·닛산 노트급, 골프백 2개. 약 ¥6,000~12,000/일
- 3인 이상 → SUV/미니밴: RAV4·엑스트레일(SUV), 노아·복시·세레나(미니밴 7~8인승). 약 ¥8,000~20,000/일
- 픽업: 신치토세공항(SPK) / 좌측통행·우핸들, 국제운전면허증 필수, ETC 신청 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