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골프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곳에서.

일본 골프장 이름에 붙는 【아코디아 골프】의 정체를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아코디아 158곳·PGM 132곳으로 일본 골프장 다섯 곳 중 하나가 이 둘 소속. 아코디아 평일 그린피 중앙값은 3,995엔으로 전국 중앙값의 64%이며, 가장 흔한 가격은 3,990엔입니다. 두 브랜드의 가격·평점·2인 보증·지역 분포를 비교했습니다.
일본 골프장 1,327곳의 그린피를 지역별로 전부 집계했습니다. 전국 평일 중앙값 6,200엔(약 5만 4천 원), 주말 9,790엔, 배율 1.58배. 33개 지역 시세표와 함께 도쿄 근교에서 한 시간 더 나가면 20~30% 싸지는 구조, 주말 골퍼가 배율 대신 봐야 할 주말 실가격, 그리고 '최저가 플랜'에 9홀·주니어 플랜이 섞이는 함정까지 실측으로 정리했습니다.

클럽하우스에 온천을 갖춘 일본 골프장 149곳을 전수 조사했습니다. 도치기·시즈오카·군마·홋카이도·가고시마에 몰려 있고, 가고시마는 22곳 중 11곳으로 비율이 전국 최고입니다. 지역별 분포와 최저가·평점 상위 코스, 숙박까지 갖춘 75곳, 계절별 추천과 문신 제한 같은 확인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일본 골프장 1,350곳 중 코스 안에 숙박 시설을 갖춘 골프텔 230곳을 전수 조사했습니다. 도치기·치바·홋카이도·이바라키·군마에 절반이 몰려 있고, 그린피는 오히려 전체 평균보다 쌉니다. 지역별 분포와 최저가·평점 상위 코스, 온천까지 갖춘 75곳, 예약 전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