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골프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곳에서.

고베가 속한 효고현은 골프장 110곳으로 치바 다음 전국 2위인데 평일 그린피 중앙값은 5,510엔으로 전국보다 11% 쌉니다. 110곳 중 108곳이 2인 보증, 무료 클럽버스 7곳으로 렌트카 없이도 라운드가 가능합니다. 가성비·명문 코스 비교, 공항 송영 요금, 2027년 3월까지 열린 출발일 224개까지 실측으로 정리했습니다.

일본 골프장 이름에 붙는 【아코디아 골프】의 정체를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아코디아 158곳·PGM 132곳으로 일본 골프장 다섯 곳 중 하나가 이 둘 소속. 아코디아 평일 그린피 중앙값은 3,995엔으로 전국 중앙값의 64%이며, 가장 흔한 가격은 3,990엔입니다. 두 브랜드의 가격·평점·2인 보증·지역 분포를 비교했습니다.
일본 골프장 1,327곳의 그린피를 지역별로 전부 집계했습니다. 전국 평일 중앙값 6,200엔(약 5만 4천 원), 주말 9,790엔, 배율 1.58배. 33개 지역 시세표와 함께 도쿄 근교에서 한 시간 더 나가면 20~30% 싸지는 구조, 주말 골퍼가 배율 대신 봐야 할 주말 실가격, 그리고 '최저가 플랜'에 9홀·주니어 플랜이 섞이는 함정까지 실측으로 정리했습니다.
일본 골프장 1,350곳 중 코스 안에 숙박 시설을 갖춘 골프텔 230곳을 전수 조사했습니다. 도치기·치바·홋카이도·이바라키·군마에 절반이 몰려 있고, 그린피는 오히려 전체 평균보다 쌉니다. 지역별 분포와 최저가·평점 상위 코스, 온천까지 갖춘 75곳, 예약 전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